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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봄에 연인, 가족과 함께 마시기 좋은 우리 술을 소개하려 합니다.
 

본문과 상관없는 이미지

 
 

1. 문배주

25도
375ml
약 13000원
청와대 만찬주로도 사용되었던 증류식 소주 문배술 입니다.
술에선 은은한 꽃향기가 나며 깔끔하게 끝나는.
대부분의 안주와 잘 어우러지는 술이다.
 
 
 

2. 한산 소곡주

18도
360ml
약 10000원
충남 서천의 대표적인 전통주입니다.
약주의 누룩향과 함께 복합적인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진득한 단맛과 함게 안주 없이도 계속 마시게 되는
선비의 술이다.
 
 

3, 벚꽃엔딩

13도
375ml
약 14000원
이름 그대로 벚꽃으로 빚은 술입니다.
벚꽃의 향기와 함께 사과의 단맛이 올라와 
이름과 술의 색감, 맛까지 모두 봄을 위한 술이라 할 수 있다.
 
 
 

4. 충주 청명주

17도
375ml
약 24000원
대한민국 24 절기 중 청명절에 담그는 술로서
과거 임금께 진상되기도 했을 정도로 전통 있는 민속주이다.
쌀과 누룩만을 이용하여 담그지만
온에서 오랜 기간 발효 숙성시켜 과실 향이 풍부하고 산미가 좋은 약술이다.

 

5. 추사백

25도
350ml
약 15000원
사과의 특산지인 예산의 사과로 만들어진 국산 사과 브랜디.
자연스러운 사과의 향기와 단맛.
추사만의 깔끔한 여운을 경험할 수 있다.
 

마무리.

과도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또한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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