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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되고 이제 다시 시간이 지나 민족 대명절이 다가옵니다.

오늘은 설날에 부모님, 친구, 친인척 분들께 선물용으로 알맞은 

위스키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1. 조니워커 블루

조니워커의 대표적인 프리이엄 라인이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안주(육류 회)

등과의 궁합도 좋아 선물과 파티용으로 가장 많이 찾는 위스키 중 하나이다..

가격  약 27만 원

도수 43도

원산지. 스코틀랜드

 

2. 밸런타인 21년

발랜타인 21년은 반짝이는 황금빛의 위스키로

황금색의 색감과 향기로운 꽃들의 향, 아로마의 풍미 등 오묘한 특성을 갖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위스키 중에 하나로

위스키를 모르시는 분들 조차 '밸런타인은 좋은 술'이라는 인식을 많이 갖고 있다.

숙성 년수를 낮추거나 높여서 자신의 적정 예산 내의 주류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가격 약 23만 원

도수 43도

원산지 스코틀랜드

 

 

3. 라가블린 16년

라가블린 16년은 인기 있는 피트 위스키.

라가블린의 16년 숙성 제품이다.

 고가의 프리미엄 위스키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고 숙성의 풍미가 잘 살아나고 피트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랑에게 드린다면

이만한 선택지도 없을 것이다.(가격까지 포함해서요)

가격 약 18만 원

도수 43도

원산지 스코틀랜드

 

 

4. 러셀리저브 싱글배럴

러셀리저브는 와일드 터키 증류소의 마스터 블래터 지미 러셀과

그의 아들 에디 러셀이 개발한 위스키이다.

와일드 터키 위스키의 프리미엄 버전이며

에디 러셀의 '존경하는 아버지'라는 의미를 가진 술이기 때문에

아버지나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버번위스키이다.

가격 약 15 먼 원

도수 50도

원산지 미국 켄터키

 

 

5. 글랜드로낙 12년

스코틀랜드의 달달한 셰리위스키 명가의 대표 주자에 서있는 위스키이다.

위스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셰리 위스키를 처음 맛보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지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병이 예쁘다.

가격 약 12만원

도수 43도

원산지 스코틀랜드

 

 

 마무리...유?의점

이번 위스키 추천은 '대중성'과 '입문용', 마니아 용(라가블린) 중에서 대중성을 조금 더 치중하여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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